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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운명 기사의 사진

물고기 네 마리가 곧 도마 위에 올려질 운명으로 조붓하게 드러누워 있다. 명암과 원근이 없는 평면 구도에 소박한 소재. 작가는 이중섭의 오산학교 후배다.

전선택 초대전(4월30일까지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갤러리SP·02-546- 3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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