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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Miss  Hen 기사의 사진

등이 훤히 드러난 명품 드레스를 입고 암탉이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인수동체(人獸同體)의 우의적 이미지를 디지털 회화 기법으로 표현한 작품.

이정엽의 동물 초상화 전(5월5일까지 서울 관훈동 인사갤러리·02-735-2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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