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희망의 길,한국교회가 만든다] 5가지 희망·비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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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와 한국교회가 함께 전개하는 경제 대기획 '경제 희망의 길, 한국교회가 만든다' 프로그램 가운데 5대 핵심 사업이 선정됐다.

본보는 이들 사업을 운영하는 교회와 단체들의 구체적인 경제회생 노력을 집중 보도하면서 한국교회와 사회에 경제 희망과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

본보는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빌딩에서 5대 핵심 사업을 펼치고 있는 단체 및 교회와 '경제 희망 기획 공동 협력 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식에는 남서울은혜교회(홍정길 목사·전문인 은퇴자 선교사 프로그램), 목회자 유가족 사랑나눔 운동본부(김진호 본부장·목회자 유가족 돕기 공장 설립 프로젝트), 오산평화교회(최석원 목사·꿈의학교운동), 거룩한빛광성교회(정성진 목사·마이크로 크레디트),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대표 옥경원 목사·공부방운동) 등 5곳이 참석했다.

5개 단체 및 교회 대표로 나선 홍정길 목사는 "국가와 사회, 교회를 섬기는 마음으로 사역을 감당하겠다"며 "한국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의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조민제 국민일보 사장은 "본보의 경제 대기획 시리즈 가운데 교계의 폭넓은 참여와 관심도가 높은 프로그램들을 중심으로 핵심 사업을 선정했다"면서 "이들 사업을 추진하는 단체와 교회들의 활동뿐만 아니라 추후 성과 등을 적극 보도함으로써 한국교회를 통한 경제 희망의 길을 열어보일 것"이라고 다짐했다.

박재찬 김성원 기자 jeep@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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