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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아버지 기사의 사진

유화이지만 수묵화 분위기도 풍긴다. 임동승 작가는 서울대 철학과를 졸업한 뒤 다시 서양화를 전공한 특이한 경력의 소유자. 그의 부친은 한문학자다.

긍정의 그림들(4월26일까지 강원 양구 박수근미술관·033-480-2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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