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日 ‘잼 프로젝트’ 두번째 무대 外

[콘서트] 日 ‘잼 프로젝트’ 두번째 무대 外 기사의 사진

◇유명 애니메이션 주제가를 전문으로 부르는 일본 그룹 잼 프로젝트가 다음 달 16일 오후 7시 서울 광장동 멜론악스에서 두 번째 내한공연을 펼친다. '마징가Z' '겟타로보' '드래곤볼' '슈퍼로봇대전' 등을 부른 가수들이 만든 이 그룹은 9년 동안 5장의 정규음반을 발표하고 100여 곡의 노래를 부르며 인기를 끌었다. 가게야마 히로노부(리더), 엔도 마사아키 등 5명이 멤버다. 한국 일본 대만 등 3개국 10개 도시에서 투어콘서트를 진행한다. 다음 달 27일 발매할 신보 수록곡도 미리 선보인다(1544-1555).

◇국민체육진흥공단은 내달 2일 오후7시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4050세대를 위한 봄바람, 스프링 페스티벌'이란 주제로 야외 콘서트를 연다. 2007년부터 진행된 '올팍(OL-park) 행복세상 만들기 해피 콘서트' 행사의 일환이다. 이번 행사에는 샌드페블즈와 썰물, 노사연, 정오차, 우순실, 높은음자리, 유열 등 대학가요제 입상자들이 참여한다. 관람은 무료(02-423-1988).

전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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