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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당신의 초상

[그림이 있는 아침] 당신의 초상 기사의 사진

어디로 가고 있는가. 뛰고는 있지만 목적지를 찾지 못해 어쩔 줄 모르는 모습이, 다른 배경은 모두 소거된 채 정지 동작처럼 묘사됐다. 고독한 군중의 일원을 그린 김화선 작품.

나와 타인의 초상(5월13일까지 서울 청담동 갤러리S·02-512-6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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