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잡히는 책] 2030년까지의 녹색성장 로드맵… ‘한국을 먹여살릴 녹색융합비즈니스’

[손에 잡히는 책] 2030년까지의 녹색성장 로드맵… ‘한국을 먹여살릴 녹색융합비즈니스’ 기사의 사진

한국을 먹여 살릴 녹색융합 비즈니스

녹색성장 및 녹색문화를 창조하기 위해, 주어진 자원과 기술을 바탕으로 2030년까지의 구체적인 결과물을 로드맵으로 제시한 책이다. 과학적 사실에 근거해 각 아이템을 분류하고, 이들이 서로 어떤 연관을 갖는지, 이것들이 융합하면 어떤 방향으로 발전하게 될지 쉽게 풀어내고 있다.

저자인 차원용 아스팩국제경영교육컨설팅 대표(숙명여대·고려대 겸임교수)는 저탄소를 위한 나무 심기, 미래 에너지를 위한 태양광발전소 건설, 물 자원을 위한 4대강 살리기 등 정부가 추진 중인 사업만으로는 녹색성장을 이룰 수 없다고 지적한다. 나노기술(NT), 바이오기술(BT), 정보기술(IT), 식량기술(FT), 인지과학기술(CT), 우주공학기술(ST), 콘텐츠문화기술(CT) 등 다양한 기술의 융합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1m 크기의 '2030년까지의 녹색융합 기술&비즈니스 발전 로드맵'을 부록으로 담았다(아스팩국제경영교육컨설팅·3만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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