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속의 한 컷] 그녀와 산책하는 낭만 제주

[책 속의 한 컷] 그녀와 산책하는 낭만 제주 기사의 사진

그녀와 산책하는 낭만 제주 (링커츠, 글·사진 임우석)-특별한 호텔산책 중문관광단지(252쪽)

제주 하얏트호텔의 왼편으로 내려가면 중문해수욕장으로 내려갈 수 있다. 우리는 그 통로를 자주 이용한다. 날씨 탓인지 바다의 파도는 높았다. 사실 중문의 바다는 다른 제주의 바다보다 차갑다. 물의 온도도 그렇고 느낌도 그렇다. 절벽과 같은 바닷가의 뒷면과 유난히 센 파도가 그런 느낌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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