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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Wall Street on the tables

[그림이 있는 아침] Wall Street on the tables 기사의 사진

‘부의 기원’ ‘국부론’과 노엄 촘스키, 앨런 그린스펀 등의 저서가 쌓여 있는 책상 위에서 고양이는 고개만 갸웃거린다. 금융 위기의 격랑이 곧 덮칠 텐데. 이경미 작.

일루전(5월8일까지 서울 청담동 박영숙 화랑·02-549-7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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