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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A friend to all is a friend to none

[그림이 있는 아침] A friend to all is a friend to none 기사의 사진

사회화 과정에서 겪게 되는 정체성의 유지 혹은 변화가 작가의 관심사. 모호한 영역에서 개인 신체에 작용하는 집단의 힘을 거리에서 관찰했다.

윤상윤 전(5월24일까지 서울 서교동 갤러리 텔레비전12·02-3143-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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