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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바람소리―옛날의 그 집

[그림이 있는 아침] 바람소리―옛날의 그 집 기사의 사진

낡은 한옥 지붕 너머 솟아있는 대추나무 여러 그루. 메마른 잎사귀들이 바람에 우수수 황량하게 흩날린다. 김덕용 작.

박경리 1주기 특별전(5월24일까지 서울 신사동 갤러리현대·02-519-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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