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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잃어버린 시간

[그림이 있는 아침] 잃어버린 시간 기사의 사진

작가의 작업실 내에서 사자가 어슬렁거리고 있다. 야성은 하릴없이 소거돼 있다. 삶의 울타리 속에서만 맴도는 현대인의 자화상인가. 서상익 작품.

Some Place 전(5월 20일까지 서울 팔판동 갤러리 인·02-732-4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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