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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My pet 기사의 사진

단순한 형태와 간결한 색채로 그린 어린이와 강아지 한 마리. 배경엔 나뭇잎사귀들. 전원생활을 하는 작가의 소박하고 아기자기한 노래가 들리는 듯. 박형진 작.

‘개에 대한 두 가지 단상’ 전(5월24일까지 가나아트 강남·02-512-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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