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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Tell me the truth

[그림이 있는 아침] Tell me the truth 기사의 사진

개성과 자유주의가 넘치는 시대 같지만, 저 군중은 수없이 복제된 개인들의 집합에 불과할지 모른다. 판화의 복수성을 이용해 침묵의 군중을 묘사한 김영훈의 설치작.

‘요철’ 전(5월 27일까지 서울 서교동 갤러리 잔다리·02-323-4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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