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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생명 기사의 사진

모든 생명은 시들어가는 과정 속에 있다. 그러나 우리는 경건한 순례자처럼 삶의 고된 길을 끝까지 걸어내야 한다. 질 때까지 피어 있는 저 꽃처럼.

방희영 개인전 ‘날개’(서울 인사동 김진혜 갤러리·02-725-6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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