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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만정리 기사의 사진

유치찬란한 키치의 재미. 작가가 시골에서 흑백 TV로 보던 태권브이와 마징가의 모습에 어린 시절 치기 어린 모습을 투영시켰다. 패러디에는 일정한 의미도 깔려 있다.

성태진 작품전 ‘Arcadia를 꿈꾸며’(6월2일까지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갤러리LVS· 02-3443-7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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