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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내가 나를 나에게

[그림이 있는 아침] 내가 나를 나에게 기사의 사진

유한계급의 과시적 소비를 상징하는 다이아몬드. 필요가 아닌 자랑을 위한 소비는 갈수록 맹위를 떨친다. 이형욱 작.

‘망막의 진실’전(6월 10일까지 서울 삼성동 인터알리아·02-3479-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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