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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백두대간―여명

[그림이 있는 아침] 백두대간―여명 기사의 사진

수천년 동안 이땅에 뿌리박고 견뎌온 기암괴석과 나무 등 자연에서 힘찬 희망의 기운을 얻는다. 관동대 미술학과 선학균 교수 정년퇴임 기념전 출품작.

아름다운 사제동행 전(6월9일까지 서울 인사동 하나로갤러리·02-720-4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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