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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말과 글 기사의 사진

그릇에 담긴 책과 사과, 그리고 음표. 말과 글의 홍수 속에서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고요한 명상의 시간여행을 안내하고 있다.

유선태 전(6월30일까지 서울 내수동 갤러리 정·02-733-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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