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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집으로 가는 길

[그림이 있는 아침] 집으로 가는 길 기사의 사진

‘한솥밥’ ‘밥심’ ‘식구’ 등 단어에서 보듯 우리는 밥을 통해 끈끈한 정을 표현한다. 작가가 이름 붙인 ‘코스모스 레스토랑’에 차려진 밥상이 어머니의 따스한 마음을 전한다.

정경심 전(6월23일까지 서울 관훈동 토포하우스·02-734-7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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