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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Before and After

[그림이 있는 아침] Before and After 기사의 사진

수천 개의 자개 조각으로 이어붙인 화면은 때론 파문처럼 둥글게 번져나가고, 때론 촘촘한 그물이 되어 커다란 원을 감싸안는다. 자연과 삶의 순환을 표현했다.

정현숙 전(6월24일까지 서울 관훈동 인사아트센터·02-73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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