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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항금리 가는 길

[그림이 있는 아침] 항금리 가는 길 기사의 사진

경기도 양평군 강하면 항금리 가는 길에 늘어선 가로수를 화폭에 옮기던 작가는 이제 마음 속 평화를 얻었나 보다. 솜사탕 같은 풍선과 나팔 부는 천사들이 축복을 노래한다.

김인옥 전(7월8일까지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호텔 갤러리 미소·02-564-2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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