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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가면놀이

[그림이 있는 아침] 가면놀이 기사의 사진

접시에 놓인 생선이 눈길을 끌기는 쉽지 않다. 일상에 대한 무심함은 생선이 식탁을 벗어나도 유지될 수 있을까? 생선을 통해 소유와 욕망의 관계를 그린 김리아 작.

생선만발 전(6월30일까지 서울 관훈동 관훈갤러리·02-733-6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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