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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자연 기사의 사진

잡초 돌멩이 등 보잘것없는 것을 화면에 옮기는 조은남의 한국화와 이를 판소리로 재해석하는 황애리의 국악이 만났다. 공간과 소리의 어울림이 공감각적이다.

음미(音美)하다 전(7월 15일까지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갤러리·02-781-9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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