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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아토마우스

[그림이 있는 아침] 아토마우스 기사의 사진

일본 만화 주인공 아톰과 미국 만화 주인공 미키마우스를 결합시킨 아토마우스에 추상회화를 덧붙인 이동기의 작품. 정체불명의 캐릭터는 예술이든 인생이든 다 모호한 것이라고 말한다.

감성론展(7월16일까지 서울 삼성동 인터알리아 아트스페이스·02-3479-0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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