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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비타민을 섭취하다

[그림이 있는 아침] 비타민을 섭취하다 기사의 사진

사람은 겉과 속이 다르기에 껍질을 벗기기 전에는 그 맛이 어떤지 알 수 없다. 달콤한지 맹탕인지 상큼한지 시큼한지. 표리부동한 삶의 모습을 그린 전웅의 유화 작품.

원더우맘 이야기展(8월2일까지 경기도 양평 닥터박갤러리·031-775-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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