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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86400sec 기사의 사진

하루를 초 단위로 환산했을 때의 시간인 8만6400초에서 제목을 따온 사진작가 최영돈의 작품. 시공을 초월한 각종 지구본을 통해 하루의 이미지를 다층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One day, Somewhere 展(7월28일까지 서울 소격동 선컨템퍼러리·02-720-5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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