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오피니언 > 칼럼 > 그림이 있는 아침

[그림이 있는 아침] Becoming―08147

[그림이 있는 아침] Becoming―08147 기사의 사진

오리들 무심하게 앞으로 나아간다. 물결은 보이지 않는다. 커다란 붓으로 눌러 쓴 획이 역동적이다. 마음 닿는 대로 그은 붓질이다. 있는 그대로의 삶을 추구하는 이강소 작품.

The Three 展(8월14일까지 서울 역삼동 갤러리 이마주·02-557-1950)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