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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휴식 기사의 사진

“독서란 자기의 머리가 남의 머리로 생각하는 일이다.”(쇼펜하우어) “책은 말없는 스승, 독서는 정신의 음악이다.”(소크라테스) “내가 세계를 알게 된 것은 책에 의해서였다.”(사르트르)

안윤모 ‘책과 노닐다’ 展(8월12일까지 제주현대미술관·064-710-7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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