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 부부 초청 바람바람 성령바람 전도축제] 유명 목회자·강사 사모 간증 기사의 사진

"목회 내조를 이렇게 해왔습니다."

국민일보와 진돗개새바람전도학교가 마련한 제113회 바람바람 성령바람 전도축제가 오는 27일 대전 열방교회(임제택 목사)에서 열립니다. 이번 축제는 한국교회에 큰 사역을 감당하는 유명 목회자 및 강사 사모를 초청, 목회내조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자리로 마련했습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조용기 목사의 사모 김성혜 한세대 총장, 대전중문교회 장경동 목사 사모 양선숙 목사, 대전 열방교회 임제택 목사 사모 김명자 목사, 진돗개 전도왕 박병선 집사 사모 정은숙 권사가 각각 말씀을 전합니다.

참가자들은 유명 목회자 혹은 강사가 되기까지 눈물의 기도와 섬김, 헌신을 해 온 사모들의 생생한 간증을 듣고 함께 은혜를 나누게 될 것입니다. 또 방송인 조영구 집사와 1년 만에 출석성도를 700여명에서 2000여명으로 성장시킨 이진수 인천동산감리교회 목사가 특별간증순서를 맡습니다. 진돗개전도왕 박병선 집사의 간증순서도 마련됩니다.

그동안 바람바람 성령바람 전도축제를 통해 전국의 수많은 교회가 폭발적인 성장과 성숙을 체험했습니다. 이번 집회에 목회자 부부와 성도 2500명을 선착순으로 초대합니다.

◇일 시 : 7월27일(월) 오전 10시∼오후 9시

◇장 소 : 대전열방교회(042-621-0191, 대전시 읍내동 94)

◇주 최 : 국민일보

◇주 관 : 진돗개새바람전도학교(061-725-56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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