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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달빛 무대

[그림이 있는 아침] 달빛 무대 기사의 사진

수선화의 꽃말은 ‘자존심’. 시인 워즈워스는 “내 마음속 눈앞에서 반짝이는 고독의 축복”이라 했다. 작가는 수선화를 달빛 무대에서 연주하는 생명의 교향곡에 비유하고 있다. 김형률 초대전(8월4일까지 부산아트센터·051-461-4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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