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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촉점(觸点)

[그림이 있는 아침] 촉점(觸点) 기사의 사진

여인들의 얼굴과 몸이 유리에 짓눌려 일그러져 있는 모습이다. 숨막히고 불안정한 현실에 중심을 잃은 중국인들의 정신세계를 독특한 조형언어로 은유하고 있다.

중국 작가 진위 展(8월29일까지 서울 강남구 신사동 필립강갤러리·02-517-9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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