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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순환 기사의 사진

미국 뉴욕 롱아일랜드대학 교수인 작가는 이민 1.5세대다. 재활용, 지역성, 정체성의 세 가지 키워드를 담은 그의 드로잉 작품은 애증이 교차하는 자기애를 드러내고 있다. 이승 개인전(8월14일까지 서울 경운동 장은선갤러리·02-730-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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