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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푸른 물고기

[그림이 있는 아침] 푸른 물고기 기사의 사진

색연필로 곱게 그리고 종이를 오려 붙인 물고기의 푸른 비늘이 숨을 쉬고 있다. 끔뻑끔뻑 한 번씩 열리는 눈동자가 시간 읽는 법을 알려주는 우주+림영희의 미디어아트.

채집여행 展(8월27일까지 경기도 이천시립월전미술관·031-637-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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