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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Put Leonardo

[그림이 있는 아침] Put Leonardo 기사의 사진

책 수집과 소유 문제를 레오나르도라는 이름을 가진 인형과 함께 보여주는 김성호 작가의 작품. 서로 무관한 이미지들로 몽환적인 이상향을 만들어내는 이동철 작가의 ‘비밀의 정원’과 나란히 전시된다.

김성호&이동철 展(8월26일까지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갤러리SP·02-546-3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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