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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지적 이미지

[그림이 있는 아침] 지적 이미지 기사의 사진

역원근법으로 그려낸 그림은 우리가 당연히 알고 있는 책의 지적인 의미에 감각적인 거리를 두기 위함이다. 이를 통해 문화를 산술적으로 계산하려는 현대사회의 속성을 상징하는 오병재의 작품.

책거리그림展(8월23일까지 서울 가회동 북촌미술관·02-741-2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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