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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솔방울 기사의 사진

광활한 우주를 드러내는 자연의 울림만큼 내 몸짓이 아름다운 노래이고 춤이었으면 좋겠다. 부족하고 서툴지라도 자연의 본성대로 살아간다면 ‘씨앗의 꿈, 생명의 춤’을 피울 수 있으리라.

정미란 展(8월25일까지 서울 관훈동 갤러리 모로·02-739-1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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