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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파란나무

[그림이 있는 아침] 파란나무 기사의 사진

긴장과 초조, 두려움과 불안으로 가득한 세상에서 삶을 긍정할 수 있게 하고 마음의 평안을 되찾아 주는 공간, 삶을 지탱하는 원천이요 열망으로 둘러싸인 공간을 꿈꾼다.

최해진 ‘SPACE’ 展(8월 25일까지 서울 관훈동 가나아트스페이스·02-725-9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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