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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부귀의 땅

[그림이 있는 아침] 부귀의 땅 기사의 사진

민화의 화조도를 차용하고 부귀와 평안의 상징인 모란을 재해석한 그림. 작가 엄옥경은 이를 통해 어려운 현실에 처한 현대인에게 삶의 행복과 의미를 보여주려 한다.

‘향기속으로’展(9월1일까지 서울 관훈동 인사아트센터·02-73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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