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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물항아리

[그림이 있는 아침] 물항아리 기사의 사진

가능성의 한계를 따지는 것은 필요없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했을 때처럼 아름다운 모든 것에 우리는 마냥 미소로 답해주면 되는 것이다. 그림은 ‘보시기에 좋았더라’고 되뇌는 나만의 몸짓이다.

이현정 展(8월29일까지 서울 서초동 아름다운땅·02-3479-7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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