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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길 위에서

[그림이 있는 아침] 길 위에서 기사의 사진

작가는 전국 팔도 안 가본 산과 강이 없다고 한다. 무엇 때문에 그렇게 누볐을까. 산과 강은 그에게 세상의 번민과 시름, 갖은 욕심을 사그라지게 만드는 진통제이며 예술적 갈망을 해소시켜 주는 모체였다.

이득선 展(9월1일까지 서울 관훈동 갤러리이즈·02-736-6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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