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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구름잎 여행

[그림이 있는 아침] 구름잎 여행 기사의 사진

구름과 잎새가 그리는 자유, 강에서 헤엄치는 물고기의 행진, 하늘에 깃든 나무의 꿈. 낯설면서도 편안함을 주는 그림으로 지친 현대인들에게 위로를 보내고 있다.

양태숙 展(9월6일까지 서울 서초동 서정욱갤러리·02-582-4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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