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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마주보기

[그림이 있는 아침] 마주보기 기사의 사진

오래된 시간의 지층에서 발굴해낸 생활사 유물 같은 전통 문양은 고향에 대한 추억을 떠올리게 하고, 과거와 현재의 경계를 상징하는 문고리는 잃어버린 것에 대한 복원을 시도하는 모티브가 된다.

강철기 展(9월14일까지 서울 서초동 한전프라자갤러리·02-2105-8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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