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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山·水 기사의 사진

강렬한 색채로 1970년대 민중미술에 참여하던 서용선이 산과 물을 소재로 한 작품을 선보인다. 굴곡의 세월을 거친 작가는 “시간이 산을 넘어 물처럼 지나간다”고 말한다.

서용선 展(10월10일까지 서울 삼청동 리씨갤러리·02-3210-0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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