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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달항아리

[그림이 있는 아침] 달항아리 기사의 사진

전국 곳곳에서 가져온 흙을 사용해 열정의 장인 정신으로 구워내는 조선 백자의 숨결. 작가는 달항아리만 만든다. 왜냐고 물으면 그냥 크고 둥글고 하얀 항아리가 좋다는 말뿐이다.

강민수 도예전(9월 25일까지 서울 관훈동 노화랑·02-732-3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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