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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비밀 기사의 사진

누구나 마음속 숨기고 싶은 비밀은 있는 법. 감추고도 싶고 분출하고도 싶은 비밀스런 열정과 욕망을 가을 빛으로 붉게 익은 사과를 통해 드러내고 있다.

김현 展(9월18일까지 서울 강남구 신사동 인더박스갤러리·02-540-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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