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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하이힐 기사의 사진

수많은 빨대를 붙여 만든 하이힐 설치작품이다. 편하고 값싸게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대량생산된 빨대는 갖가지 허상에 사로잡힌 현대인들이 빨아들이는 욕망의 도구와 같다.

홍상식 展(10월4일까지 경기 파주 헤이리 터치아트갤러리·031-949-9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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