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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심상풍경

[그림이 있는 아침] 심상풍경 기사의 사진

말(馬)은 더 이상 말이 아니다. 늠름한 자태로 앞을 바라보고 있는 말은 답답한 일상과 기계적인 삶의 구조를 벗어나게 하고 새로운 창조 공간을 열어주는 오아시스다.

장동문 展(9월22일까지 서울 관훈동 인사아트센터·02-73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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