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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풍경의 빛

[그림이 있는 아침] 풍경의 빛 기사의 사진

수묵담채로 그려낸 도시 풍경이 아련한 느낌으로 다가온다. 화면에 붓질을 얼룩지게 한 것은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가 영원히 기억되도록 하는 어떤 고요한 순간의 기록과 같다.

윤영경 展(9월29일까지 서울 관훈동 가나아트스페이스·02-734-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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