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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공간&소통

[그림이 있는 아침] 공간&소통 기사의 사진

상상의 공간에서 얼룩말 한 마리가 서 있다. 얼룩말은 잃어버린 꿈과 이상을 좇아가고, 새로운 세계에 대한 희망을 찾아 나서는 행보를 상징하고 있다.

권주안 展(9월29일까지 서울 관훈동 통큰갤러리·02-732-3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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